🎨 색상코드 변환기 – HEX ↔ RGB ↔ HSL 즉시 변환표
색상코드 변환기를 사용하면 HEX(16진수) 색상코드를 RGB·HSL·CMYK로, 또는 RGB 값을 HEX·HSL로 즉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웹 디자인, 앱 UI, 그래픽 작업 시 필요한 색상 형식을 한 번에 확인하고 복사하세요. 피커로 색상을 직접 선택하거나, 아래 웹 표준 색상표(Web Color Chart)에서 원하는 색상을 클릭하면 모든 코드가 자동으로 변환됩니다.
💡 HEX 색상코드(예: #FF5733 또는 FF5733)를 입력하면 RGB, HSL, CMYK 값으로 즉시 변환됩니다.
#2C4A6E
💡 R(빨강), G(초록), B(파랑) 값을 0~255 범위로 입력하면 HEX, HSL, CMYK로 변환됩니다.
rgb(44, 74, 110)
💡 아래 색상 피커에서 원하는 색상을 직접 선택하면 모든 코드가 즉시 변환됩니다.
#2C4A6E
변환 결과
🗂️ 웹 표준 색상표 (Web Color Chart) – 클릭하면 즉시 변환
아래 색상표는 CSS·HTML에서 자주 사용하는 웹 표준 색상(Named Colors)을 정리한 것입니다. 색상을 클릭하면 위 변환기에 자동으로 입력되어 HEX·RGB·HSL 코드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립보드에 복사되었습니다!
📖 색상코드란? HEX·RGB·HSL·CMYK 완벽 정리
디지털 디자인에서 색상을 표현하는 방식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각 방식마다 사용하는 환경과 목적이 다르므로, 상황에 맞게 변환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HEX (16진수 색상코드)
형식:
예시:
용도: HTML, CSS, 웹 디자인, SVG, Figma, Sketch 등 대부분의 디지털 툴에서 표준으로 사용
형식:
#RRGGBB 또는 #RGB (단축형)예시:
#FF5733 → 빨강(FF) + 초록(57) + 파랑(33)용도: HTML, CSS, 웹 디자인, SVG, Figma, Sketch 등 대부분의 디지털 툴에서 표준으로 사용
RGB (Red, Green, Blue)
형식:
예시:
용도: CSS,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Photoshop, GIMP), 화면 출력 전반. 투명도 포함 시
형식:
rgb(R, G, B) — R·G·B 각각 0~255 정수예시:
rgb(255, 87, 51)용도: CSS,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Photoshop, GIMP), 화면 출력 전반. 투명도 포함 시
rgba(R, G, B, A)
HSL (Hue, Saturation, Lightness)
형식:
예시:
용도: CSS에서 직관적인 색상 조정 시 유용. 명도·채도만 바꿔 같은 색조의 변형 색상을 쉽게 만들 수 있음
형식:
hsl(H, S%, L%) — H: 색조(0~360°), S: 채도(0~100%), L: 명도(0~100%)예시:
hsl(11, 100%, 60%)용도: CSS에서 직관적인 색상 조정 시 유용. 명도·채도만 바꿔 같은 색조의 변형 색상을 쉽게 만들 수 있음
CMYK (Cyan, Magenta, Yellow, Key/Black)
형식:
예시:
용도: 인쇄·출판 전용. 모니터는 RGB(빛의 혼합), 프린터는 CMYK(잉크의 혼합) 방식 사용. 웹 CSS에서는 직접 지원하지 않음
형식:
cmyk(C%, M%, Y%, K%)예시:
cmyk(0%, 66%, 80%, 0%)용도: 인쇄·출판 전용. 모니터는 RGB(빛의 혼합), 프린터는 CMYK(잉크의 혼합) 방식 사용. 웹 CSS에서는 직접 지원하지 않음
🔄 색상코드 변환 공식
색상코드 변환은 수학적 공식을 기반으로 합니다. 주요 변환 공식을 정리합니다.
- HEX → RGB: HEX 코드를 두 자리씩 나누어 각각 16진수→10진수로 변환. 예) #FF5733 → R=255, G=87, B=51
- RGB → HEX: R·G·B 각 값을 16진수로 변환 후 2자리 zero-padding으로 이어붙임. 예) R=255→FF, G=87→57, B=51→33 → #FF5733
- RGB → HSL: R·G·B를 0~1 정규화 후 최댓값·최솟값·델타로 H(색조)·S(채도)·L(명도) 계산
- RGB → CMYK: R’=R/255, G’=G/255, B’=B/255로 정규화. K=1-max(R’,G’,B’). C=(1-R’-K)/(1-K), M·Y도 동일 방식 계산
💡 색상코드 사용 팁 – 디자이너·개발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
색상 작업 시 알아두면 유용한 실전 팁을 정리했습니다.
- 단축 HEX 활용: #FF0000은 #F00으로, #FFFFFF은 #FFF로 단축 가능. CSS에서 3자리로도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 투명도(알파) 추가: HEX에 2자리 추가 → #FF573380 (50% 투명). CSS rgba() 또는 #RRGGBBAA 형식 사용.
- 색상 대비 확인: WCAG 웹 접근성 기준은 일반 텍스트 대비비 4.5:1 이상, 큰 텍스트 3:1 이상을 권장합니다.
- 인쇄물 제작 시: 모니터에서 본 RGB 색상과 인쇄된 CMYK 결과물은 다를 수 있습니다. 반드시 CMYK로 변환 후 교정쇄를 확인하세요.
- CSS 변수 활용:
:root { --primary: #2C4A6E; }처럼 CSS 변수로 관리하면 색상 일관성 유지에 좋습니다. - HSL로 색상 변형: 동일한 H(색조)에서 L(명도)만 변경하면 같은 계열의 밝은 색·어두운 색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색상 계열별 HEX 코드 모음
디자인 작업에서 자주 쓰이는 색상 계열별 대표 HEX 코드를 정리했습니다. 각 코드를 클릭하면 변환기에 바로 적용됩니다.
- 빨강 계열: #FF0000 (순수 빨강), #DC143C (크림슨), #FF4500 (오렌지레드), #B22222 (파이어브릭), #FF6B6B (살몬레드)
- 파랑 계열: #0000FF (순수 파랑), #1E90FF (도저블루), #4169E1 (로얄블루), #00BFFF (딥스카이블루), #87CEEB (스카이블루)
- 초록 계열: #008000 (초록), #32CD32 (라임그린), #228B22 (포레스트그린), #00FA9A (미디엄스프링그린), #90EE90 (라이트그린)
- 노랑·주황 계열: #FFD700 (골드), #FFA500 (오렌지), #FF8C00 (다크오렌지), #FFFF00 (옐로), #F0E68C (카키)
- 보라·분홍 계열: #800080 (퍼플), #EE82EE (바이올렛), #FF1493 (딥핑크), #FF69B4 (핫핑크), #DA70D6 (오키드)
- 무채색 계열: #000000 (블랙), #FFFFFF (화이트), #808080 (그레이), #C0C0C0 (실버), #F5F5F5 (화이트스모크)
❓ 자주 묻는 질문 (FAQ)
HEX 색상코드는 대소문자를 구분하나요? ▼
HEX 색상코드는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FF5733과 #ff5733, #Ff5733은 모두 동일한 색상입니다. 다만 CSS 코드 일관성을 위해 팀 내에서 대문자 또는 소문자로 통일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일반적으로 CSS에서는 소문자, 디자인 툴(Figma 등)에서는 대문자를 주로 사용합니다.
RGB와 RGBA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RGB는 불투명한 색상을, RGBA는 알파(투명도) 값이 추가된 색상을 표현합니다. RGBA의 A(Alpha) 값은 0.0(완전 투명)~1.0(완전 불투명) 사이의 소수점 값입니다. 예) rgba(255, 87, 51, 0.5)는 해당 색상을 50% 투명도로 표현합니다. CSS에서 반투명 오버레이, 모달 배경 등에 널리 활용됩니다.
모니터에서 본 색상이 인쇄하면 왜 다르게 나오나요? ▼
모니터는 빛을 더해 색을 만드는 RGB(가산혼합) 방식을, 프린터는 잉크를 섞어 색을 만드는 CMYK(감산혼합)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RGB로 표현되는 형광색이나 매우 선명한 색상은 CMYK 잉크로 완벽히 재현하기 어렵습니다. 인쇄물 제작 시에는 반드시 CMYK 모드로 작업하고 교정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SS에서 색상코드를 사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
CSS에서 색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CSS 변수(Custom Properties)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root { –color-primary: #2C4A6E; –color-accent: #cd6013; } 처럼 루트에 변수로 정의해두고, color: var(–color-primary); 와 같이 참조하면 색상 체계를 일관성 있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Tailwind CSS, SCSS 변수 등 프레임워크별 색상 관리 기능도 활용하면 유지보수가 편리합니다.
웹 접근성을 위한 색상 대비 기준이 있나요? ▼
네, WCAG(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기준에 따르면, 일반 텍스트(18pt 미만)의 배경-전경 대비비는 4.5:1 이상, 큰 텍스트(18pt 이상 또는 굵은 14pt 이상)는 3:1 이상을 충족해야 AA 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흰 배경(#FFFFFF)에 밝은 노랑(#FFFF00) 텍스트처럼 대비가 낮은 조합은 시각장애인이나 저시력자가 읽기 어려우므로 피해야 합니다. Chrome 개발자 도구의 접근성 탭이나 별도의 대비 체크 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EX 코드 6자리와 3자리의 차이는? ▼
3자리 HEX 코드는 6자리의 단축형으로, 각 자리의 두 자리가 동일할 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FF0000은 #F00으로, #AABBCC는 #ABC로 단축 가능합니다. 하지만 #FF5733처럼 각 쌍이 다른 경우에는 3자리로 줄일 수 없습니다. 현대 CSS에서는 6자리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8자리(#RRGGBBAA)로 투명도까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